루시 그랜트 캐넌

제4대 본부 청녀 회장

1937~1948

인용문

“행복은 내면에서 나옵니다. 그것은 마음의 상태입니다. … 매일 다양하고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러한 경험들을 통해 성품을 발전시킵시다. 인생의 시작에서 우리가 어떤 모습이었는지가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삶을 살았으며 마쳤는지가 중요한 것입니다.”

(“Experience,” Young Woman’s Journal 40, no. 6 [June 1929]: 410)

일화

[루시]가 약 12세였을 때 그녀의 어머니가 사망했다. 아버지 [히버 제이 그랜트]에게서 어머니가 죽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 루시는 믿을 수가 없었다. 그녀는 서둘러 방에서 나와 성별된 기름 병을 들고 돌아와 아버지에게 어머니를 축복해 달라고 애원했다. 그는 주님께 아내를 헌납하며 축복했다. 자녀들이 방을 떠나자 그는 무릎을 꿇고 아내의 죽음이 복음 의식을 믿는 자녀들의 신앙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를 기도했다. “루티”는 마음이 안 좋은 채로 집을 나왔고 자신의 기분에 대해 이렇게 표현했다. “나는 놀랐고 충격을 받았으며, 아버지에게 어머니를 낫게 할 만큼의 신앙이 없다고 느꼈다. 나는 집 뒤로 가서 무릎을 꿇고 어머니를 살려 달라고 기도했다. 그 즉시 들을 수는 없었지만 내 전신에 울려퍼지는 듯한 목소리가 다음과 같이 들렸다. ‘네 어머니의 죽음으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질 지어다.’ 그 일이 있은 직후 나는 변화되었다. 나는 화평과 행복을 느꼈다.”

(Marba C. Josephson, “Careers of Service to Young Womanhood,” The Improvement Era, vol. 40, no. 12 (December 1937), 790)

사건

  • 1940년 — 청녀를 위한 Golden Gleaner 상과 일요일 저녁 노변의 모임이 시작됨.
  • 1943년 — 꿀벌반, 장미반, 월계반 상징 및 sheaf of wheat(밀다발)이 도입됨.
  • 1944년 — 집을 떠나 생활하는 청녀들을 지원하기 위한 Big Sister 프로그램이 대도시에 있는 스테이크에서 시작됨.
  • 1947년 — 청녀 상호 향상회 회원들이 축제, 음악, 퍼레이드 및 스퀘어 댄스 등을 통해 개척자들의 솔트레이크밸리 도착 100주년을 기념함.